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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호] 전문가가 알려주는 예방법(김창훈 감염병관리지원단장)

작성자 : 관리자 게시일 : 2021-10-24

조회수
171

첨부파일 : 첨부파일전문가가 알려주는 예방법_202110.jpg  (다운로드 횟수 : 1)

전문가가 알려주는 예방법입니다. 김창훈, 부산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 단장,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 교수. 고등학생 중 일부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았고, 그 외 학생들의 예방접종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해야 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보도를 보면 전문가들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가 동시 유행하는 트윈데믹이 올 수 있다고도 합니다. 다양한 정보들 속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동일한 시기에 해도 좋을 것인가 하는 염려와 관련된 몇 가지 질문에 답하고자 합니다. 첫째. 트윈데믹은 올 것인가? 국민들 대부분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한다면 트윈데믹의 가능성은 낮아집니다. 둘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할 때는 인플루엔자 접종을 늦추는 것이 좋은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코로나19의 상황과 관계없이 인플루엔자 유행시기와 기간을 고려해야 합니다. 예방접종 후 2주가 지나야 항체가 형성되므로 접종의 가장 적절한 시기는 10월입니다. 셋째.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것이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이 더 높아져서 위험한가? 보건당국에서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밀접하게 접촉하는 것을 막기 위해 대상별로 접종 시작지점을 다르게 하고, 예약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의 질병이 유행할수록 다른 질병에 대한 예방은 더 철저히 이루어져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