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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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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2026년 8월호)

작성자 : 관리자 게시일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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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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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2026년 8월호)
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2026년 8월호) 컬러 이미지입니다. 2026년 8월 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BUSAN CENTER FOR INFECTIOUS DISEASE CONTROL&PREVENTION) 부산대학교병원 부산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www.busancidc.or.kr), 부산광역시 교육청  여름방학, 이럴 땐 잠깐!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한 번 더 확인해요  아픈데도 참고 놀 때 주변 친구에게 옮길 수 있어요. 발진, 발열, 설사, 구토 등 증상이 있으면 부모님에게 알려주세요. 손을 씻지 않고 간식을 먹을 때 손에 묻은 세균이 입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먹기 전에는 손을 깨끗이 씻어요. 상처가 있는 상태로 물놀이 할 때 상처를 통해 세균에 감염될 수 있어요. 상처가 있다면 바닷물 접촉을 피해주세요. 풀밭이나 산에서 놀 때 모기·진드기에 물릴 수 있어요. 긴 옷을 입고 기피제를 사용해요. 덜 익은 음식이나 오래 둔 음식을 먹을 때 설사, 구토가 생길 수 있어요. 음식은 익혀 먹고, 오래 둔 음식은 피해주세요. 
전문가가 알려주는 예방법 동래구 보건소장/의사 부산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운영위원 정규석 소장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방학에는 가족 여행, 캠프, 물놀이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만큼 감염병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온과 습도가 높아 세균이 빠르게 증식하면서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통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또한 풀밭이나 산에서 활동할 때는 모기·진드기매개 감염병에 노출될 수 있으며, 바닷물에서 활동하거나 어패류를 먹을 때는 비브리오패혈증에 주의해야 합니다.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또래 간 접촉을 통해 수족구병이 전파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감염병 예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가정에서의 꾸준한 실천입니다. 손씻기, 음식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의 기본입니다. 야외 활동 시에는 긴팔·긴바지를 착용하고 기피제를 사용해 모기와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며, 집에 돌아와서는 샤워하고, 옷은 세탁을 해야합니다. 피부에 상처가 있을 때는 바닷물 접촉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발열, 구토, 설사,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보호자가 확인하고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가정에서의 작은 실천이 우리 아이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방학을 지켜준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0

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2026년 8월호)
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2026년 8월호) 흑백 이미지입니다. 2026년 8월 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BUSAN CENTER FOR INFECTIOUS DISEASE CONTROL&PREVENTION) 부산대학교병원 부산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www.busancidc.or.kr), 부산광역시 교육청  여름방학, 이럴 땐 잠깐!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한 번 더 확인해요  아픈데도 참고 놀 때 주변 친구에게 옮길 수 있어요. 발진, 발열, 설사, 구토 등 증상이 있으면 부모님에게 알려주세요. 손을 씻지 않고 간식을 먹을 때 손에 묻은 세균이 입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먹기 전에는 손을 깨끗이 씻어요. 상처가 있는 상태로 물놀이 할 때 상처를 통해 세균에 감염될 수 있어요. 상처가 있다면 바닷물 접촉을 피해주세요. 풀밭이나 산에서 놀 때 모기·진드기에 물릴 수 있어요. 긴 옷을 입고 기피제를 사용해요. 덜 익은 음식이나 오래 둔 음식을 먹을 때 설사, 구토가 생길 수 있어요. 음식은 익혀 먹고, 오래 둔 음식은 피해주세요. 
전문가가 알려주는 예방법 동래구 보건소장/의사 부산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운영위원 정규석 소장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방학에는 가족 여행, 캠프, 물놀이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만큼 감염병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온과 습도가 높아 세균이 빠르게 증식하면서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통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또한 풀밭이나 산에서 활동할 때는 모기·진드기매개 감염병에 노출될 수 있으며, 바닷물에서 활동하거나 어패류를 먹을 때는 비브리오패혈증에 주의해야 합니다.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또래 간 접촉을 통해 수족구병이 전파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감염병 예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가정에서의 꾸준한 실천입니다. 손씻기, 음식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의 기본입니다. 야외 활동 시에는 긴팔·긴바지를 착용하고 기피제를 사용해 모기와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며, 집에 돌아와서는 샤워하고, 옷은 세탁을 해야합니다. 피부에 상처가 있을 때는 바닷물 접촉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발열, 구토, 설사,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보호자가 확인하고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가정에서의 작은 실천이 우리 아이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방학을 지켜준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1